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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다한 거/한 줄

타인은 없다.

by freakFlow 2023. 10. 8.

타인과의 관계는 결국 외부세계로부터 촉발되서 자신의 방식대로 해석한 무언가와의 관계이다.

외부세계의 자극은 내가 컨트롤할 수 없지만, 내가 받아들이는 과정은 가능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