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| 필립 K. 딕 - 교보문고
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| ‘인간’과 ‘현실’에 관한 근원적인 의문!『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』는 필립 K. 딕의 작품들 중 대중적으로 가장 유명한 작품으로, SF소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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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드로이드를 사냥하던 현상금 사냥꾼 릭 데카드가 있다.
그는 인간처럼 생활하는 안드로이드를 사냥하며 점차 안드로이드를 인간처럼 느끼게 되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가지게도 된다.
사람 취급을 받지 못하며 홀로 생활하던 특수인 J.R.이지도어가 있다.
그는 도망쳐 온 안드로이드들과 지내며 공허함을 채워가지만 결국은 안드로이드가 인간과는 다른 것이라는 것을 느낀다.
이 책에 나오는 안드로이드는 인간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인간 흉내를 낸다. 하지만 결국 무의식의 신체 반응은 속이지 못하고 이 차이는 안드로이드와 인간을 구별하는 방법으로 사용된다. 그런 면에서 본다면 안드로이드는 무의식을 가지고 꿈을 꿀 수 있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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